[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다름인터내셔널이 화려한 RGB 라이팅과 OLED 디스플레이 창이 탑재된 가성비 높은 고성능 무선 버티컬 마우스 ' DRGO-VML100'(이하 VML100)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Digital Revolution을 의미하는 디알고(DRGO)는 크리에이티브한 IT 제품을 고객에게 최상의 가성비와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탄생한 브랜드다.
'VML100'는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경험하는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55도 각도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된 마우스다.
컴퓨터에 리시버를 꼽기만 하면 자동으로 사용가능한 2.4GHz 연결과 블루투스 5.0 무선 연결을 할 수 있으며, 저전력 센서인 PAW 3212를 탑재하여 장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C타입 충전방식을 채택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고 7가지 감각적인 컬러 라이팅을 선택할 수 있다.
이용자를 위한 편의성도 돋보인다. 마우스 버튼은 저소음 기능을 채택했으며 스위치는 카일 스위치를 장착하였다. 마우스에 자석형 리시버 수납함을 별도로 설계하여, 이동시 리시버 분실을 방지하며, 마우스 피트의 스크래치 및 오염을 방지하지 위해 투명 보호 비닐을 부착하였다.
이외에도 마우스 위쪽에 있는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DPI, 잔여 배터리 용량, 연결 방식을 직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최대 3200DPI 까지 DPI 를 변경할 수 있다.
다름인터내셔널의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DRGO-VML100 무선 버티컬 마우스는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과,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함을 더하며, 장시간 사용에 효과적이다""며 "DRGO 브랜드 제품의 자신감을 가지고 보증기간 1년을 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다름인터내셔널이 화려한 RGB 라이팅과 OLED 디스플레이 창이 탑재된 가성비 높은 고성능 무선 버티컬 마우스 ' DRGO-VML100'(이하 VML100)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Digital Revolution을 의미하는 디알고(DRGO)는 크리에이티브한 IT 제품을 고객에게 최상의 가성비와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탄생한 브랜드다.
'VML100'는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경험하는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55도 각도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된 마우스다.
컴퓨터에 리시버를 꼽기만 하면 자동으로 사용가능한 2.4GHz 연결과 블루투스 5.0 무선 연결을 할 수 있으며, 저전력 센서인 PAW 3212를 탑재하여 장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C타입 충전방식을 채택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고 7가지 감각적인 컬러 라이팅을 선택할 수 있다.
이용자를 위한 편의성도 돋보인다. 마우스 버튼은 저소음 기능을 채택했으며 스위치는 카일 스위치를 장착하였다. 마우스에 자석형 리시버 수납함을 별도로 설계하여, 이동시 리시버 분실을 방지하며, 마우스 피트의 스크래치 및 오염을 방지하지 위해 투명 보호 비닐을 부착하였다.
이외에도 마우스 위쪽에 있는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DPI, 잔여 배터리 용량, 연결 방식을 직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최대 3200DPI 까지 DPI 를 변경할 수 있다.
다름인터내셔널의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DRGO-VML100 무선 버티컬 마우스는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과,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함을 더하며, 장시간 사용에 효과적이다""며 "DRGO 브랜드 제품의 자신감을 가지고 보증기간 1년을 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